내가 만들어 먹는 면 음식 맛이 아니면서 맛있는, 그러면서 누군가 만들어 주는 면 음식이 먹고 싶어서 방문한 식당입니다.
* 라라포트 지하층의 Jaya grocer(자야 슈퍼마켓) 근처에 있습니다.
한국 면 음식은 제가 한국인이다 보니 인스턴트식품을 사서 먹거나 재료를 사다가 집에서 해 먹어도 어느 정도 비슷한 맛을 만들 수 있지만, 일본 면류는 주방에 일본인 요리사가 있는 음식점을 잘 알지 못해 막상 일본 음식점을 방문해 음식을 먹으면 '니맛도 내 맛도 아닌 그 어디 사이의 맛(;;;)'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. 그 음식을 서비스 비용까지 지불하며 먹고 싶지 않아 중국 음식점을 찾게 되었습니다.
이 면 가게 옆의 디저트 가게와 이 면 가게의 사장님이 같은 분인 거 같은데, 디저트 식당은 한산한데 이 면 가게는 사람이 제법 있습니다.
식당 앞의 메뉴를 보고 아래의 로상미(Loh Sang Mee) 사진이 먹음직스러워 보여 들어갔습니다.
맛있었습니다.
국수와 함께 나오는 식초를 면에 가득 뿌려 먹으면 저는 그 맛이 또 그렇게 맛있습니다(ㅋㅋ)
다른 날에 또 방문하여 로이미(Loh Yee Mee)를 먹었습니다.
국물이나 들어가는 건 같은데 면이 다르다는 게 식당 직원들의 설명이었습니다.
면은 제 기준으로 처음에 먹은 로상미(Loh Sang Mee)는 칼국수 면 같은 느낌였다면 두 번째 먹은 로이미(Loh Yee Mee)는 뿌셔뿌셔 라면 면 같은 느낌였습니다.
** 개인적인 느낌이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.
메뉴에 제가 처음에 먹은 로상미(Loh Sang Mee) 사진을 올려 둔 건 로상미(Loh Sang Mee)가 더 맛있어서 인가 봅니다(ㅋㅋ)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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