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낭에서 KL로 돌아올 때 내리는 곳을 케엘 센트럴(KL sentral)로 했습니다.
보통 KL sentral의 버스타는 곳에서 하차하는데 이번에는 Lt. India(리틀 인디아) 거리가 끝나는 즈음의 지점에서 내려 줬습니다. 그리고 그 앞에 졸리비가 있었습니다.
아침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았기에 빈속도 채울겸, 그리도 맛있다는 필리핀 국민 패스트푸드 체인의 음식 맛도 볼 겸 가게로 들어갔습니다.
여러 메뉴 중 뭐가 좋을지 몰라 햄버거 + 파스타 + 치킨이 모두 있는 세트메뉴를 주문했습니다.
말레이시아 물가 대비 싸지 않았습니다.;;;;;;;;;;;;;;; 거의 RM 30;;;;;;;;;;;;;;;;
메뉴 구성은 음료 1 + 파스타 + 치킨 1조각 + 치킨 버거였습니다.
맛의 후기는
- 파스타 : 맛있다
- 치킨 버거 : 맛있다
- 치킨 : 진짜 짜다! 밥 반찬였습니다.
혹시나 졸리비의 맛이 궁금한 분이 계실 것 같아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와 입맛이긴 하지만 몇 줄 적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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